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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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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쪽갈비의 인사말

성공을 만드는
인생의 첫 가게

남들이 다 하는 것을 따라 하는 것은 <유행> 입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그것은 <시장> 입니다.
저는 오'쪽갈비가 <유행>이 되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최고이자 오래가는 <시장>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1.평범하지 않은 나의 인생 스토리

22살에 군을 전역을 하고 아는 분의 소개로 SK건설에 입사하여 용접을 배웁니다. 1달 만에 특수용접자격증을 취득하여 보조공으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있던 빚들이 빨리 빨리 갚아지지 않자 앞으로의 우리집과 내 미래를 걱정하게 되었고 어린나이에 큰 욕심을 꿈꾸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3살이 되던 즈음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대기업이나 높은 분들을 찾아가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현대자동차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어린마음에 기대감에 부풀었지만 현대자동차 본사에는 들어가는 것 조차 힘이 들었고, 우여곡절 끝에 몰래 잠입하였으나 그 누구도 내 얘기를 들어주려 하지 않아 실망하여 다시 나갈려고 고민하는 찰나에 정말 높으신 분처럼 보이는 분께서 내 얘기를 들어주셨고 조용히 웃으면서 내 손을 잡고 본사 밖까지 같이 마중하여주셨습니다. 상상과 현실은 많이 달랐고 크게 실망하였지만, 그 순간 많은 것을 느끼게 된 것 또한 사실입니다.

2.현대자동차가 아니면 SK본사로..

이번엔 SK본사로 향하게 됩니다. SK본사 앞에 바지락칼국수 집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칼국수를 먹으며 좋은 차가 본사에서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무작정 기다리는중 사람들이 우르르 나와서 줄을 섰고 에쿠스 신형이 누군가 앞으로 와서 그를 태우고 출발하였습니다. 난 곧바로 택시를 타고 그 차를 쫒아서 길동역이라는 낯선 곳 까지 가게 됩니다. 그분은 SK부회장님이셨고 그분은 친절이도 주변공원에서 10분 동안 많은 대화를 하여주셨습니다. 대화중 칭찬도 듣고 꾸중도 들으며 짧았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지만, 역시나 실패였습니다. 곧바로 고향으로 향했고 고향으로 내려가던 길에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에 장사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3.장사에 대한 꿈을 꾸게 되다

갑작스런 생각 이였기 때문에 고민하고 고민을 하였지만... 이왕 마음 먹은 거, 서울도 갔다 온거, 뭐든 할 수 있겠다는 마음에 확실하게 장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때부터 업종을 선택하고 여러 가지를 고민하던 중, 당시 치즈쪽갈비가 한창 유행했었때 전국에 있는 유명한 쪽갈비집이란 쪽갈비집은 다 돌아다니며 다 먹게 되고 장사가 잘되는 이유를 나름 하나 하나 파악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의 소개로 구미에 있는 유명한 쪽갈비집을 소개받게 되었고 그 집 맛을 보고 반해 그 가게 사장님께 부탁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가르쳐달라는 식으로 부탁하게 되었고 그렇게 몇 개월 가량 무보수로 열심히 일하며 장사와 맛기술을 배웠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께서도 나를 이쁘게 봐주셨고 나도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뭔가를 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4.무일푼으로 장사를 시작하다

정말 죽기 살기로 배웠고 좋은 인연으로 좋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1년을 장사와 맛에 대한 기술을 배워 고향인 울산으로 내려와 가게자리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때 나이가 23살 말경 이였습니다. 빚이란 빚은 낼 수 있을 만큼 싹다 내고 친척들에도 찾아가 돈을 빌렸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주류대출, 소상공인대출을 받았고 우여곡절 끝에 23살이 끝나가는 12월경에 내 생애 첫 번째 가게가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죽을 힘을 다한 결과, 장사는 대박이 났습니다. 24살의 시작1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장사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 힘들었지만....

5.청년! 1년후 2호점을 오픈하다.

24살 12월 달에 2호점을 오픈하였습니다.
2호점도 장사가 잘되었고, 그이후로도 좋은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6.청년! 6개월 뒤 3호점을 오픈하다.

25살 6월달에 3호점을 오픈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세 가게 모두 단 하루도 저를 쉬게 하는 날이 없었고,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아직도 열심히 달려가는 중입니다.

7.청년, 갖고싶은 욕심을 현실로 만들다

26살인 저는 23살에 배짱하나로 1년 동안 맛 기술과 장사를 배웠고 거의 무일푼에서 울산에 1호점을 오픈하여 나름 성공하였으며, 다시 1년 후 2호점을 오픈하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 뒤 3호점을 오픈하였습니다. 또래들은 26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점이지만 저는 성공을 위해서 더욱 빠르게 좋은 사람들과 오늘도 뛰어 가고 있습니다.

청년창업, 부부창업, 여성창업